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13일 영천 금호공설시장을 방문했다.(사진)
이 부지사는 영천 금호공설시장에서 먹거리와 특산물 등을 구입하며 시장 경제상황을 듣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영천 금호공설시장은 2011년부터 3년간 91억원을 들여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점포 재건축, 진입도로 개설, 휴식공간 조성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는 권오승 영천부시장, 한혜련 경북도의회 부의장, 권호락 영천시의회 부의장, 이창식 영천시의원, 김중하 금호읍장, 정윤식 금호농협장, 상인회 및 여성단체 회원 등이 참석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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