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펭귄 먹이 주는 오랑우탄 "배 많이 고프지? 이거 먹어봐…훈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펭귄 먹이 주는 오랑우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미국 엠에스엔 나우(MSN now)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머틀비치 사파리 파크에 사는 슈리아를 소개했다. 학계의 연구대상이 될 정도로 똑똑한 슈리아는 9살 먹은 오랑우탄으로 수영하는 법을 혼자 익혀 사육사들을 놀라게 했다. 오랑우탄으로는 드물게 잠수까지 한다.

동물원 측에 따르면 야생에서 오랑우탄과 펭귄은 도저히 만날 수 없지만 머틀비치 사파리 파크에서 이 둘은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다. 수영이 주특기인 슈리아가 펭귄에게 먹이를 나눠주는 일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펭귄 먹이 주는 오랑우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랑우탄 도대체 아이큐가 얼마길래?" "펭귄 먹이 주는 오랑우탄 진짜 신기하네" "펭귄은 무슨생각으로 오랑우탄과 친해진 걸까?" "이상한 조합..." "펭귄 먹이 주는 오랑우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