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과학기술대학 융복합시스템공학부는 최근 몽골 국립대학 지구과학부와 공간정보기술 분야의 협력과 정보교류, 우수 해외학생 유치 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국 국립대학교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공간정보산업의 첨단화와 선진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향후 한국-몽골 간의 학문, 정보, 산업교류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조명희 교수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몽골정부와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인 KOMPSAT 위성영상기반 울란바타르 토지정보 통합관리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양국의 공간정보기술 발전에 많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