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면도한 아빠 본 아기, 수염 깎은 모습에 엉엉 '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면도한 아빠 본 아기의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

이 면도한 아빠 본 아기 영상에는 무성한 수염의 아빠와 1살 아기가 등장한다.

아기와 아빠의 사이는 보통 부녀들처럼 너무 좋지만 아빠가 수염을 깎고 나오자, 아기는 아빠를 알아 보지 못한다. 이내 아기는 엉엉 울고, 아빠는 당황한다.

특히 우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아빠는 '가짜 수염'을 달았다. 가짜 수염을 단 아빠를 본 아기는 울음을 멈춰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컷오프 후폭풍' 속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천이 정치 변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임을 강조하며, 당...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금 유입이 주로 달서구에 집중...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소영(20)이 수감 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과 사건 당시 상황을 전하며 후회와 불안감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