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최자 열애설이 전해지자 양측 소속사가 확인중이다.
걸그룹 f(x)(크리스탈, 루나, 엠버, 빅토리아, 설리) 멤버 설리(19·최진리)와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 멤버 최자(33)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 측 소속사가 확인 중이다.
26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설리와 최자의 열애 보도와 관련 "현재 확인 중이다. 사실을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최자의 소속사인 아메바컬처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설리와 최자가 25일 오전 서울 소재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