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철수, 호남권 실행위원 명단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9일 '정책네트워크 내일'(내일)의 자문위원, 기획위원과 함께 호남권 실행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독자 세력화 작업의 첫 결과물이다.

우선 자문위원 23명과 기획위원 38명에는 대선캠프 때 안 의원과 함께 한 인물이 상당수다.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 정영일 서울대 명예교수 등이 자문위원에 이름을 올렸고, 무소속 송호창 의원, 강인철 금태섭 조광희 변호사, 이태규 전 진심캠프 미래기획실장 등이 기획위원에 포함됐다.

내일(소장 장하성)은 광주'전남 실행위원 43명, 전북 실행위원 25명을 발표하면서 "전문가, 전직 관료, 시민사회 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지역 실행위원들은 각 지역의 새 정치를 열망하는 지지자들을 조직화하는 실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내일은 이들 지역 실행위원들이 정치 아카데미 사업, 지역포럼 활성화 사업, 지역의 인재 발굴'영입 등 다양한 정치 세력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할 것을 예고했다.

또 내일은 안 의원을 중심으로 한 정치 세력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부산, 경남, 경기, 인천 등 영남권, 수도권 지역 실행위원 인선을 곧 발표할 것이라 밝혔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