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대구스타디움에서 '아름다운 동행과 울림'이라는 주제로 30일 오후 5시 반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막을 올립니다.
이날 개막식은 16개 시·도 선수단과 초청인사 등 2만 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축제로 진행됩니다.
특히 2012런던패럴림픽 메달리스트인 문성혜 선수의 감동스토리가 영상으로 상영되고, 이어 희망의 큰 언덕 대구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소녀와 장애인 피아니스가 함께 희망의 노래를 부릅니다.
또 전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인 양준혁 선수와 문성혜 선수 등 장애를 극복한 꿈나무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참여해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에 특별주자로 나섭니다.
이밖에 국내 최고의 K-pop 스타와 7080가수의 화려한 축하공연으로 대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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