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서면 화재 "2층 카페에서 불길이 활활…행인 1명 인근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서면 화재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부산 서면역 부근에서 3일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7분 부산 진구 부전동 서면에 소재한 한 3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시민들이 대피했다.

이 불은 건물 2층에 있던 카페에서 발생한 것으로 약 22분 만에 진화됐다. 또 행인 1명이 연기 흡입으로 인근병원에 이송된 것 이외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서면에 불!"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유포되고 있다.

부산 서면 화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산 서면 화재라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큰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화재 원인이 뭐지?" "부산 서면 화재 소식 듣고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