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금호강 노곡 하중도에 3만평 규모의 코스모스, 해바라기 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의 가을 휴식처가 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비닐하우스 시설경작지를 정비해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물억새 등 대규모 꽃 단지를 조성하고 가장자리를 따라 산책로와 석탑을 설치했습니다.
또 천연기념물 수달의 은신처를 만들고 하중도 하류와 상류 일부를 원형대로 보존해 철새들의 보금자리로 제공하는 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면서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수변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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