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금호강 노곡 하중도에 3만평 규모의 코스모스, 해바라기 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의 가을 휴식처가 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비닐하우스 시설경작지를 정비해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물억새 등 대규모 꽃 단지를 조성하고 가장자리를 따라 산책로와 석탑을 설치했습니다.
또 천연기념물 수달의 은신처를 만들고 하중도 하류와 상류 일부를 원형대로 보존해 철새들의 보금자리로 제공하는 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면서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수변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