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리 보석 옥수수 "알맹이가 반짝반짝…맛도 일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리 보석 옥수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 등 외신은 '글래스 젬 콘(Glass gem corn)'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지난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유리 보석 옥수수는 보기에 예쁠 뿐만 아니라 먹을 수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보석 옥수수는 오클라호마 출신의 찰스 바네스라는 이름의 농부가 옥수수 이삭이 색깔을 띤 것을 발견하면서 만들어졌다. 바네스가 세상을 떠나기 전, 옥수수 종자를 친구인 그렉 쉔에게 넘겼다. 이후 빌 맥도먼이라는 비영리 종자단체 운영자에게 씨앗이 넘겨지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유리 보석 옥수수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리 보석 옥수수 한번 먹어보고 싶다" "사진만 봐도 진짜 아름 답다 보석같네" "이거 발견한 사람 대단하네" "유리 보석 옥수수 맛은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