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리 보석 옥수수 "알맹이가 반짝반짝…맛도 일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리 보석 옥수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 등 외신은 '글래스 젬 콘(Glass gem corn)'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지난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유리 보석 옥수수는 보기에 예쁠 뿐만 아니라 먹을 수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보석 옥수수는 오클라호마 출신의 찰스 바네스라는 이름의 농부가 옥수수 이삭이 색깔을 띤 것을 발견하면서 만들어졌다. 바네스가 세상을 떠나기 전, 옥수수 종자를 친구인 그렉 쉔에게 넘겼다. 이후 빌 맥도먼이라는 비영리 종자단체 운영자에게 씨앗이 넘겨지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유리 보석 옥수수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리 보석 옥수수 한번 먹어보고 싶다" "사진만 봐도 진짜 아름 답다 보석같네" "이거 발견한 사람 대단하네" "유리 보석 옥수수 맛은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