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장자동제세동기, 청송 전 파출소 비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구의 30%가 65세 이상인 청송 지역에 응급상황을 대비한 심장자동제세동기가 전 파출소에 비치돼 운영된다.

청송경찰서(서장 박영택)는 청송군 및 청송보건의료원 등과 긴밀한 논의를 거쳐 이달 초 파천면과 부남면 등 지역 내 파출소 7곳에 1천690만원을 들여 심장자동제세동기 7대를 설치했다. 심장자동제세동기는 사고 발생 시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환자의 위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것. 청송경찰서는 각 파출소의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심장자동제세동기 작동법과 활용방법 등을 교육했고 앞으로 주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박영택 청송경찰서장은 "심장마비 환자의 경우 4분 이내 조치가 취해지면 생존율이 80% 이상이므로 초기 조치가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