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장자동제세동기, 청송 전 파출소 비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구의 30%가 65세 이상인 청송 지역에 응급상황을 대비한 심장자동제세동기가 전 파출소에 비치돼 운영된다.

청송경찰서(서장 박영택)는 청송군 및 청송보건의료원 등과 긴밀한 논의를 거쳐 이달 초 파천면과 부남면 등 지역 내 파출소 7곳에 1천690만원을 들여 심장자동제세동기 7대를 설치했다. 심장자동제세동기는 사고 발생 시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환자의 위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것. 청송경찰서는 각 파출소의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심장자동제세동기 작동법과 활용방법 등을 교육했고 앞으로 주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박영택 청송경찰서장은 "심장마비 환자의 경우 4분 이내 조치가 취해지면 생존율이 80% 이상이므로 초기 조치가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존 사관학교 소재지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대구백화점(대백)은 1944년 창립 이후 80년 넘게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일가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으며, 2021년 폐점 이후 본점은 여전히 공실 상태이다. 이...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되었고, 이 연기가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되어 뉴욕시와 토론토에서 경보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