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김희철 '아육대' 발언 후 "아이돌 후배들 연락 많이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희철이 '아육대' 발언 후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이하 썰전)에서는 가을철 버스커버스커의 음원 장악 현상에 대해 분석했다.

MC들은 버스커버스커 멤버 브래드가 외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출신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에 대해 폭로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희철은 "브래드 의견은 가수라면 공감할 수 있는 것이었다"며 "나도 '썰전'에서 '아이돌 육상대회'(이하 아육대) 이야기를 한 후 아이돌 후배들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지난 9월 26일 방송된 '썰전'에서 "사실 아이돌은 '아육대'에 나가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나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섭외에 응하지 않았을 경우 음악 방송에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고 소신 발언했다.

이어 김희철은 "후배들이 방송 후 '고맙다', '잘 말했다', '속 시원했다'고 문자를 보내더라"고 흐뭇해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8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일부 팬들의 분노가 과격하게 표출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팬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며,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