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김희철 '아육대' 발언 후 "아이돌 후배들 연락 많이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희철이 '아육대' 발언 후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이하 썰전)에서는 가을철 버스커버스커의 음원 장악 현상에 대해 분석했다.

MC들은 버스커버스커 멤버 브래드가 외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출신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에 대해 폭로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희철은 "브래드 의견은 가수라면 공감할 수 있는 것이었다"며 "나도 '썰전'에서 '아이돌 육상대회'(이하 아육대) 이야기를 한 후 아이돌 후배들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지난 9월 26일 방송된 '썰전'에서 "사실 아이돌은 '아육대'에 나가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나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섭외에 응하지 않았을 경우 음악 방송에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고 소신 발언했다.

이어 김희철은 "후배들이 방송 후 '고맙다', '잘 말했다', '속 시원했다'고 문자를 보내더라"고 흐뭇해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진행된 첫날인 29일, 전국 사전투표율은 11.6%로 역대 지방선거 첫날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대구는 9.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공무원 A씨가 이별 통보를 받은 외국인 여성 B씨의 신상 정보에 허위 내용을 입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한 최종 결정을 위해 백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