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해외특집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제작진이 해외특집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아빠 어디가'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해외특집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빠 어디가' 관계자는 "해외특집 촬영 전 조율을 할 부분이 많이 있어, 특정 국가로의 촬영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다"며 "국가가 정해져야 촬영 시기도 확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해외특집 너무 기대된다" "아빠 어디가 해외특집 방송되면 꼭 본방사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 측은 앞서 지난 8월에도 "스위스 촬영을 논의했지만 무산됐다"고 밝힌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