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해외특집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제작진이 해외특집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아빠 어디가'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해외특집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빠 어디가' 관계자는 "해외특집 촬영 전 조율을 할 부분이 많이 있어, 특정 국가로의 촬영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다"며 "국가가 정해져야 촬영 시기도 확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해외특집 너무 기대된다" "아빠 어디가 해외특집 방송되면 꼭 본방사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 측은 앞서 지난 8월에도 "스위스 촬영을 논의했지만 무산됐다"고 밝힌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