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 국회의원(새누리당 경주'사진 오른쪽)이 16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로부터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한 3개 법안 대표발의 및 지역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향군대휘장'을 수상했다.
향군대휘장은 국가안보와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외부인사에게 수여하는 향군 최고의 명예휘장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가 결정된다.
월남전에 참전한 유일한 현역 국회의원인 정 의원은 ▷4종의 보훈급여에 대해 '병급'을 허용하는 등의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3개 법안 대표발의 ▷경주시 보훈회관 건립 예산 8억원 지원 ▷명예수당 3만원 인상을 통한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복지 지원 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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