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합류 후 방콕서 옴므파탈 매력 발산!
배우 하석진이 코스모폴리탄 화보촬영을 위해 방콕으로 떠났다.
드라마 에 이어 에 합류하면서 확고하게 김수현 사단에 이름을 올린 하석진은 이번 화보를 통해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고.
그간 반듯한 이미지 덕에 반듯한 캐릭터를 주로 맡아왔던 하석진은 사실 착하기만 한 남자 역할이 오히려 자신과 맞지 않아 힘들 때가 있다고 밝혔다.
평소 잘생긴 교회 오빠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그이기에 다소 의외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자신은 연애할 때면 다 맞춰주기보다는 주도적이고 밀어붙이는 성향이 강한 남자이며 연애를 할 때건 인생에 있어서건 '내 인생은 내가 주도한다'는 생각으로 임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석진은 이상형으로 한결같이 꼽았던 '세련된 여자'에 대해 '세련'이라는 단어가 주는 좋은 느낌을 갖고 있는 여자라고 덧붙였다.
연애 중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의 깊이를 파악하고 단단하게 다지기 위해 적당한 밀당은 필수라고 말하는 '의외로 나쁜 남자' 하석진은 현재 냉정하게 자신을 파악하며 더 나은 배우가 되기 위해 고심 중이라는 것을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배우 하석진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