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6일 대구에서 열린 세계에너지 총회 특별 세션 연설을 통해, 에너지 안보와 사회적 형평성, 환경영향 최소화라는 '에너지 삼중고'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선 과감하고 발전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특히 '에너지 삼중고'를 극복하기 위해서 에너지 생산국과 소비국 사이에 장벽을 허무는 글로벌 에너지협력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또 에너지 절약과 환경개선 노력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에너지경제 모델'을 만들고, 에너지 가격체계와 규제 조정, 청정에너지 산업 투자 확대 등 에너지 정책과 제도의 대전환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