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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판정패, 복싱 여자 일반부 플라이급 8강전 김하율에 1-2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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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판정패 소식이 전해졌다.

이시영(31, 인천시청)이 전국체전 8강전에서 판정패를 당했다.

이시영은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여자 일반부 플라이급(51kg) 8강전 김하율(20, 충주시청)과 경기서 1대2로 판정패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시영 판정패 너무 아쉽다" "이시영 판정패 해도 역시 이시영은 이시영이더라" "이시영 판정패? 너무 수고 많았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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