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1일 서울 여의도 나이스그룹 광장에서 '청정 청도 우수농특산품 다모아전 2013' 개막식을 갖고, 23일까지 서울 소비자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23일까지 열리는 다모아전은 청도군과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서울 나이스그룹의 협조를 받아 올해 6회째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이중근 청도군수, 장용기 청도군의회 의장, 김하수 경북도의원, 지역 농협장, 생산자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20여 개 생산농가'업체가 참여해 우수 농특산품 50여 종을 선보이고 있다. 청도군은 특히 청도반시 가공품인 반건시'감말랭이'감와인'감식초'감막걸리 등 지역 특산품을 적극 알리고, 쌀'대추'모과'장류'버섯 등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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