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세버스 동원 여행사 대표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포항남'울릉 재선거에서 버스를 동원해 특정후보 유세 현장에 소속 회원을 참석시킨 자원봉사단체 대표자 A씨와 차량을 제공한 관광여행사 대표 B씨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19일 포항시 남구 대이동 이동장터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 B씨 여행사의 관광버스 2대를 동원해 60명의 회원을 참석시켜 연호를 하고 박수를 치게 하는 등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