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낙후지 산양·관산들 일대 대대적 정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지역의 대표적인 낙후마을인 산양'산북면과 관산들 일대가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문경시에 따르면 산양'산북면소재지와 관산들권역 종합정비사업 등 6개 농어촌정비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에 선정돼 국비 등 192억원을 확보했다.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는 종합정비사업은 기초생활환경 및 경관 개선을 위해 도로정비 및 개설, 가로등 정비 등 마을 경관을 정비하고 공동주차장과 산책로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

문경시는 농암'영순'호계'동로면 등 나머지 낙후지역에 대한 정비사업도 추진키로 하고 국비 등 220억원을 확보하도록 예비계획을 수립 중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리는 2015년까지 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과 권역 단위 종합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해 낙후지역의 균형개발과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