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3일과 25일 브라질 포르토 알레그래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연맹총회와 집행이사회에서 대구가 2017년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와 함께 유치 신청한 이스탄불과 사바델은 막판에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세계마스터즈 육상선수권대회는 남·여 35세 이상의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하는 순수 마스터즈 대회로 2년마다 개최됐으며 실내 대회는 2004년 독일에서 처음 실시했습니다.
대구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스포츠 이벤트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과 노하우, 시민들의 열정과 우수한 시설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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