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 15분쯤 의성 다인면 양서리 한 채석장에서 10t가량의 바위 2개가 50여m 아래에 있던 굴삭기와 덤프트럭을 덮쳐 굴삭기 기사 최모(60) 씨가 숨지고 트럭 기사 이모(64) 씨는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발파를 마친 뒤 석산 아래에서 하역 작업 중 일어났으며, 현장에는 다른 인부 4, 5명이 더 있었으나 주변에서 대기해 무사했다. 경찰은 채석장 관계자를 불러 안전 조치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