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아 결혼관 '세 번 결혼하는 여자'…"복종하는 관계는 좋지 않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아 결혼관 언급이 화제다.

이지아는 5일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결혼관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지아는 결혼관에 대해 "서로 맞춰가는 사랑을 원한다. 한 쪽에만 맞춰진 사랑은 너무 큰 인내를 필요로 하며 복종해야 되기도 한다. 그런 관계는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지아의 방송복귀작인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평범한 집안의 두 자매를 통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을 바탕으로 부모세대와는 또 다른 결혼관과 달라진 결혼의 의미, 나아가 가족의 의미까지 되새겨 보는 드라마다. 극중 그녀는 전직 쇼핑호스트 출신으로 재혼 이후 전업주부의 삶을 꿈꾸는 오은수 역을 맡았다.

이지아 결혼관 언급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지아 결혼관 들어보니 그런 경험이 있었나?" "서태지랑은 어떻게 된거지?" "이지아...글세" "이지아 결혼관 공감가는 말이네~ 혹시 서태지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