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콜로퀴엄이 세계의 종교 특강에 이어 나라별 조망이라는 방식으로 특강을 개설하고 그 대상 국가로 이탈리아를 선택했다. 지난여름부터 이어온 러시아에 이은 두 번째다.
주제는 "이탈리아, 지중해에 꽃피다"이다. 한겨울까지 70일간 이어질 이번 특강에서는 BC 9세기의 에트루리아 문명부터 로마 공화정, 이민족의 침략으로 인한 로마제국의 붕괴와 정치적 분열 그리고 유럽 예술 발전의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한 르네상스부터 양차대전 전후까지의 이탈리아를 다룬다.
유럽 문명과 예술의 원천을 찾아 떠나는 작가콜로퀴엄의 이탈리아 기행은 11일 오후 7시 시작된다.
매주 월요일, 대구 분홍빛으로 병원(옛 미문화원) 9층 강당, 수강료 20만원(대구은행 218-10-004579, 작가콜로퀴엄). 053)782-4743, 010-807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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