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한우가 전국 이마트 145개 매장을 통해 한우 500두 판매대전에 들어갔다.
안동봉화축협이 계통출하를 통해 주관하고 안동시는 안동한우 상표 및 로고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전 원료육은 안동산이며 도축과 가공단계의 축산물 위해요소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출하된 한우를 대상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발표한 육질등급비율에서 1등급 이상 비율이 73.7%를 기록한 최고급 한우만을 엄선했다.
한편 이번 안동한우 500두 판매대전 행사에는 안동한우뿐만 아니라 안동지역 특산품 판매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안동사과 2억원어치와 안동간고등어, 안동마 등 5억원 상당의 안동 특산품도 수도권 매장에서 판매된다. 안동한우는 지난 2월 경기도 용인시 안동한우 황소곳간 개장을 시작으로 4월 이마트 안동점, 6월 롯데마트 서울역점'송파점'경기 의왕점 등 3개점, 7월 홈플러스 안동점 등 전국 유명 대형마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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