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014년도 예산안 규모를 올해보다 6.6% 늘어난 6조 9천 940억 원으로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복지가 올해보다 19.8% 증가한 1조 7천 449억원으로 전체예산의 29.6%를 차지했고 농림해양수산 9천 357억원, 일반행정·교육 7천 434억원, 수송·교통·지역개발 6천 424억원, 환경보호 4천 947억원 순입니다.
경북도는 내년 예산 총규모는 늘었지만 법정·의무 경비부담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체사업 가용재원은 올해보다 줄어들어 간부급 업무추진비와 홍보성 경비를 감액하는 등 긴축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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