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일리 공식입장 "美 현지 변호사 선임…강력 법정 대응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일리 공식입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

에일리 소속사 측은 에일리 누드 사진을 온라인상에 퍼뜨린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전했다.

12일 에일리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일단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본격적인 단계에 착수한 상태다. 최초 유포자가 캐나다인이다, 미국인이다 말이 많은데 당장 확인된 바는 없다.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현재 미국 현지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다"라고 전해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을 내비췄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반드시 최초 유포자를 잡고,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에일리 공식입장 미국 변호사 선입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일리 공식입장 보니까 화가 단단히 났네" "에일리 불쌍하다 누가 유포했는지..." "에일리 공식입장 미국 변호사 선임 잘한 선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