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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낙찰가, 무려 338억원… 낙찰 받은 사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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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낙찰가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현지 시각) 주요 외신들은 "세계 최대 크기의 다이아몬드 '더 오렌지'가 3천150만 달러(한화 약 338억)에 판매됐다"고 전했다.

이 낙찰가에는 404만 달러(약 43억 원)에 달하는 세금과 수수료는 포함되지는 않았다.

낙찰을 받은 남성은 경매 성사 직후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곧장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낙찰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낙찰, 그 남자 누굴까",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낙찰, 갖고 싶다""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낙찰, 천문학적 가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국보석감정협회(GIA)는 이 다아아몬드를 환상적으로 선명한 빛깔을 띤다며 최고급 등급을 매긴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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