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건보 무임승차자, 214만+α' 보험료 부과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부과체계개선기획단은 소득에만 건보료를 부과하고 소득과 재산이 없는 가입자에게 3천~4천원의 정액보험료를 물리는 내용을 담은 '소득중심의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방안'을 잠정 결정했습니다.

개선단은 국세청 등으로부터 국민 소득자료를 추가로 확보해 다음달까지 복지부에 확정된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 잠정안을 지난해 기준 가입자에 적용하면 전체 직장가입자의 7.3%, 지역가입자의 10.3%는 보험료가 올라가고 나머지는 보험료가 내려가게 됩니다.

또 직장가입자 가족 중 소득이 있는 214만명은 보험료를 새로 부담해야 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