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유 신과 함께 캐스팅 확정? 소속사 "긍정적으로 검토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공유가 영화 신과 함께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유 소속사는 21일 "공유가 영화 신과 함께의 주인공 강림 역 캐스팅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시나리오가 수정 중이다"라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출연하게 된다면 내년 초부터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공유가 영화 신과 함께에서 맡게 될 주인공 강림은 죽은 이들을 저승으로 데려가는 저승차사로 불량하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인물이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유 신과 함께 개봉하면 무조건 보러가야지" "공유 신과 함께 재미있겠다" "공유 신과 함께 스크린에 오랜만에 등장하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호민 작가 동명웹툰을 원작으로 한 신과 함께 (감독김태용)는 인간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과정을 담아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