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러시아 등 외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또 성매매를 한 러시아 여성 33살 N씨 등 4명과 성매수 남성 4명도 함께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에 밀실을 갖춘 성매매 업소를 차린 뒤 N씨 등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여성 등을 합숙시키며 성매매를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N씨 등은 한국 남성과 결혼해 국적을 취득한 뒤 바로 이혼하거나 집을 나와 성매매업소에서 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