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앞산터널로(상인~범물 4차순환도로) 파동IC와 상동교 구간을 연결하는 '신천좌안도로'가 연말 개통한다.
파동IC~상동교 구간 신천좌안도로 개통은 파동로 일대의 상습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애초 내년 4월 말 개통 예정이었으나 주'야간 교대 작업과 연중무휴 공사를 통해 조기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도로는 지난 6월 개통한 앞산터널로와 신천대로를 연결해 1일 4만여 대의 파동로 교통량을 흡수한다. 대구시는 이 도로 개통을 통해 가창 ~파동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달성군 지역발전은 물론 경산'청도 등 경북 남부권 접근성 향상과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권정락 대구시건설본부장은 "신천좌안도로는 앞산터널로~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를 연결하는 대구 남부권의 핵심적 교통축으로 기능할 것"이라며 "연말 조기 개통해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