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서지석 아내마저…김혁 누구야?" 질투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이 서지석의 질투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농구팀과 전북 전주팀의 농구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라커룸에 모인 예체능 팀 멤버들은 "서지석 인기는 일일 천하로 끝났다"며 김혁의 인기를 추켜세웠다.

이에 서지석은 라커룸에서 이유 없이 김혁을 때리며 심술을 부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어제 아내와 같이 방송을 봤다. 전에는 내 옆에 딱 달라붙어서 '오빠가 최고야' 그러다가 어제는 '김혁은 누구야?'라고 그러더라"며 토로했다. 이를 듣고 있던 강호동은 "서지석은 김혁을 스타로 만들기 위한 디딤돌밖에 안 됐던 거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서지석 질투에 대해 누리꾼들은 "서지석 질투할만 하겠더라~"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진짜 멋있게 나오던데" "우와~ 역시 남자는 농구를 잘해야하는 듯"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서지석 아내까지 반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