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안전공-청도 내리마을 가스안전마을 자매결연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광주)는 10일 청도군 내리마을과 '가스안전마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3시 청도읍 내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상성 청도읍장 등 청도군 관계자 및 이장 등 마을주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농도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과 도시가 함께 발전하고, 가스사고 예방도 지원하는 취지로 내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마을을 가스안전마을로도 지정했다. 현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국 12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이날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경본부는 내리마을 가스시설 교체 및 점검, 일손 돕기, 생필품 전달 등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고, 앞으로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교류도 약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