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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청도 내리마을 가스안전마을 자매결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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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광주)는 10일 청도군 내리마을과 '가스안전마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3시 청도읍 내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상성 청도읍장 등 청도군 관계자 및 이장 등 마을주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농도상생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과 도시가 함께 발전하고, 가스사고 예방도 지원하는 취지로 내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마을을 가스안전마을로도 지정했다. 현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국 12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이날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경본부는 내리마을 가스시설 교체 및 점검, 일손 돕기, 생필품 전달 등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고, 앞으로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교류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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