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목 군수를 도와 영덕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습니다."
영덕군 부군수에 이범용(55) 전 경상북도 기업노사지원과장이 부임했다.
이 부군수는 1977년 1월 상주군(현 상주시)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2006년 12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의회사무국장과 승마선수권대회 추진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2011년 1월 경상북도로 전출돼 지금까지 기업노사지원과장으로 일했다.
상주 출신인 이 부군수는 김천고등학교와 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원대 산학연CEO과정을 수료했다.
영덕'김대호기자 dh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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