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동지기도 봉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매년 12월 동지 때가 되면 초파일, 백중 다음으로 이어지는 큰 법회를 봉행하고 있다. 올해는 16일 동지기도 입재를 해, 22일 동지 때까지 사부대중 모두 한마음이 되어 기도가 이어질 예정이다. 옛날 사람들은 동지를 신년으로 생각하고, 흔히 동지를 '작은 설'이라고 여겼다. 올해 동지시는 오전 2시 10분이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에서는 동짓날 동지기도 후 주지이신 밀허 스님의 동지 특별법문이 있을 예정이며, 그날은 동지 팥죽 만발공양이 이어질 예정이다. 만발공양 준비로 21일 오후 2시부터 한마음으로 '새알빚기'를 한다. 053)474-8228.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