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한국산 싼타 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대구 반월당 지하철역 광장에서 열린 '산타' 딸기 홍보 시식회에서 시민들이 딸기 맛을 보고 있다. '산타 ' 딸기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일본 딸기 품종을 대체하기 위해 8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신품종으로 성탄절을 전후로 맛과 당도가 가장 좋아 이렇게 이름 붙여졌다. 특히 산타 딸기는 중국, 일본에 수출돼 10년간 로열티를 받게 됐으며 중국에서는 베이징 품평회에서 3년 연속 금상을 받기도 했다. 김태형 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