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나주 사과'배 기쁨창조사업 행정개선 우수사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와 전남 나주시가 추진한'사과하면 배가 되는 영'호남 기쁨창조사업'이 2013년 경상북도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사과하면 배가 되는 영'호남 기쁨창조사업'은 영주시와 나주시가 농산물을 매개로'서로 사과하면 기쁨이 배가 되고, 희망(사과 꽃말)을 연모(배 꽃말)하여 화합의 꿈을 이룬다'라는 주제로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신상품을 출시, 지난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창조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이달 5일 국민통합위원회 경북지역 간담회에서 우수사례로 보고되기도 했다.

또 이 사업은 새로운 시장수요 창출 등 전략적 유통사업을 통해 양 지자체가 상생하고, 영남과 호남의 화합을 기원하는 공동마케팅 사업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추진된다. 그동안 영주시와 나주시는 혼합세트 신상품인 홍동백서, 예사랑, 아침에 사과'저녁에는 배, 하나로세트 등을 공동개발해 대형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농협 하나로클럽, 홈쇼핑 등에 출시, 42억원의 매출실적(목표대비 470%)을 올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