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인간 근육보다 1000배 강력…영화가 현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미국 국립 에너지부의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 소속 과학자들이 새로운 인공 근육을 만들어냈다고 20일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고 한다.

바나듐 이산화물질을 이용해 마이크로 수준의 극소 이중 코일을 만들어냈다는 설명이다. 이 꼬인 형태의 코일은 인간의 근육보다 1000배나 강력해 '터미네이터 근육'이라고 한다. 이 물질을 이용해 로봇을 만들면 자기 체중보다 50배 무거운 물체를 던질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또 그 물체가 로봇 길이의 배에 해당하는 거리를 눈 한번 깜빡이는 것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진짜 신기하네" "기술력이 나날이 발전하네요" "터미네이터 인공 근육 만들어지면 활용도 엄청 높을 듯" "빨리 실용안 나왔음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