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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국유림 벌목작업 인부 쓰러지던 나무에 맞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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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1시 40분쯤 울진군 서면 전곡리 산 31 일대 국유림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인부 A(59) 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얼굴을 맞아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을 하던 중 벌목된 나무에 맞아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당시 사고현장에 있던 작업인부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울진'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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