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국유림 벌목작업 인부 쓰러지던 나무에 맞아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1시 40분쯤 울진군 서면 전곡리 산 31 일대 국유림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인부 A(59) 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얼굴을 맞아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을 하던 중 벌목된 나무에 맞아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당시 사고현장에 있던 작업인부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울진'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체험한 소감을 밝히며, 젊은 훈련병...
경북 문경시는 6만4천662명의 시민에게 추석을 앞두고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는 김학홍 시장이 6·3 지방...
광주 도심에서 8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한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