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를 거쳐 도시가스요금을 평균 5.8% 인상하기로 했으며 우정사업본부는 다음달 1일부터 고중량 소포의 요금을 5백원에서 천 5백원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식음료 가격도 잇달아 올라 오리온은 초코파이 가격을 올해 생산분부터 기존 4천원에서 4천 800원으로 20% 올리고, 해태제과도 에이스를 비롯해 7개 제품 가격을 평균 8.7% 인상했으며, 코카콜라와 롯데칠성도 음료 가격을 올릴 예정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물가상승률을 지난해보다 1% 높은 2.3%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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