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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오키나와 애교, 졸고 있는 스태프 깨우면서 방긋…"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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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오키나와 애교가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오키나와 여행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이번에 48시간 동안 사랑이랑 오키나와로 가려한다. 아내 야노시호가 임신하고 8개월 정도 됐을 때 오키나와를 갔다. 이번에 사랑이랑 오키나와 가면 사랑이가 좋아할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이날 기분이 유난히 좋아보였던 추사랑은 긴 비행에도 짜증없이 밝은 모습을 보이며 애교를 펼쳤다.

특히 오키나와에 도착할 시간이 되자, 잠든 제작진을 직접 깨우고 카메라에 손을 흔들며 애교를 부려 제작진의 아빠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추사랑 오키나와 애교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너무 귀엽더라" "추사랑 오키나와 애교에 스태프들도 완전 녹았을 듯" "추사랑 오키나와 가서 저렇게 기분이 좋은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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