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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증후군 '20대에 급속 노화…희귀병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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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증후군이 시선을 끌고 있다.

베르너 증후군이란 유전자 돌연변이로 20대에 급속하게 노화가 진행되는 질병이다. 베르너 증후군 환자들은 20~30대에 백내장, 2형 당뇨병, 골다공증 등 다양한 성인 질환이 나타나며 40~50대에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르너 증후군을 앓고 있는 90%의 환자에게서 WRN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견되고 상염색체 열성 유전 방식을 따른다.

현재로서는 베르너 증후군 발생 이후 나타난 증상이나 질환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게 최선이다.

베르너 증후군에 대해 누리꾼들은 "가끔 텔레비전에 나오던데...정말 안타까운 병" "베르너 증후군 이렇게 무서운 병이 있었다니..." "베르너 증후군 반대로 안늙는 병도 있던데" "베르너 증후군 무섭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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