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자동차 공회전 대구 전역에서 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올해부터 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을 시내 모든 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대기질 개선과 에너지 낭비를 막기 위해 터미널과 차고지 등에 적용했던 공회전 제한구역을 대구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앞으로 단속 규정을 개정해 사전 고지 없이 휘발유, 가스차량은 3분, 경유자동차는 5분의 공회전 제한시간을 어길 경우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대구에 등록된 53만대의 차량이 5분의 공회전을 억제하면 연간 소나무 천 60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