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군수 하창환)이 후원하는 합천군초청 미래포석열전 영재 결승전이 10~12일 오후 1시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신진서(14) 초단과 신민준(15) 초단이 3번기로 대결을 펼친다.
지난해 12월 4일부터 개막된 미래포석열전은 한국기원 소속 18세 이하(1995년생) 기사 17명이 참가하여 예선을 치른 후 신진서 초단은 12월 26일 나현(19) 3단을, 신민준 초단은 27일 변상일(17) 2단을 각각 준결승전에서 이기고 결승에 올라 미래포석열전 최고의 영재자리를 두고 격돌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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