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네스 배 여동생 "데니스 로드먼, 김정일과 장난질" 美CNN서 비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네스 배 여동생 테리 정이 데니스 로드먼을 향해 분노를 표했다.

케네스 배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북한에 1년 여 동안 억류 중이다.

최근 케네스 베 여동생 테리 정은 7일(현지시각) CNN과의 인터뷰에서 데니스 로드먼이 케네스 배 석방을 위해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케네스 배 여동생 테리 정은 "로드먼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의 개인적 친분을 이용해 자신의 오빠 문제를 논의하는 것을 꺼리는 데 화가 난다"고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는 "로드먼의 방북에는 외교는 없고 장난만 있다"며 "이건 한 사람의 목숨에 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케네스 배 여동생 테리 정에 대해 누리꾼들은 "왜 억류되어 있는거지?" "케네스 배 여동생 테리 정 로드먼 생일 축하 노래 들으면 정말 화나겠다" "로드먼 빨리 정신 차렸으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드먼은 8일 김정은 위원장의 생일을 기념해 열린 친선 농구경기에서 북한 김정은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