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봉사 2題] 라오스서…따뜻한 생필품 나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건설 희망브리지 구호협…현지에 이불 등 6,500여점 전달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협회장 최학래)와 함께 라오스를 찾아 나눔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건설은 7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시 북쪽에 있는 폰홍군을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이불과 운동화 등 생필품 6천500여 점을 전달했다. 이 지역은 포스코건설이 2012년 12월 수주한 해외 첫 수력발전사업인 남릭 수력발전소 현장이 있는 곳.

깜썬 순싸완 폰홍군 부군수는 "포스코건설과 희망브리지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지역 주민들이 크게 감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연을 만들어나가며 포스코건설과 지역이 함께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11년부터 베트남과 칠레, 페루, 라오스에 컨테이너 4대 분량(2만여 점'16만4천달러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