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시골 여자 2호, 남자7호 한마디에... "저 집에 갈래요" 눈물 뚝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짝 시골 여자 2호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강원도 산골마을 출신 여자2호가 인터뷰 도중 "집에 가고 싶다"며 눈물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자2호는 인터뷰 중 "내가 오늘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뭔가 서운한 것 같다. 난 날 좋아해주길 바랐던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면 좋지 않냐. 근데 그 그림이 계속 안 되고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여자 2호는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남자 7호가 여자 2호에게 "귀여운 동생 같다. 그래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했던 것이다. 이에 여자 2호는 "7호님이 나에게 마음이 있는 줄 알았다. 다정하게 대해줘서 오해를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짝 시골 여자 2호에 대해 누리꾼들은 "짝 시골 여자 2호 진짜 귀여웠는데 안타깝네요" "마음 아프겠다" "짝 시골 여자 2호 정말 순수해보였는데.." "짝 시골 여자 2호 정말 좋아했나 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