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 아침 한파 절정 "살인적 추위에 출근길 덜덜덜…언제 풀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 아침 한파 절정 소식이 전해졌다.

기상청의 10일 발표에 따르면 한국 5km 상층으로 영하 30도 내외의 찬공기가 남하하고,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오늘 아침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오늘 아침은 한파가 절정에 달했다. 일부 지역에서 아침까지 나타난 최저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아 매우 추운 날씨를 보였다.

오늘 아침 한파가 절정에 이른 가운데 올 겨울 들어 최저기온 기록 현황(7시 기준)을 보면 영월 -14.9도 장수 -13.2도 원주 -12.8도 대전 -9.9도 청주 -9.2도 전주 -9.0도 광주 -7.3도 대구 -6.2도 부산 -5.4도 목포 -5.9도 제주 0.4도까지 떨어졌다.

기상청은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까지 추위가 이어지다가 오는 11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점차 풀린 뒤 오는 13일부터 또다시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워질 것으로 예상했다.

오늘 아침 한파 절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아침 출근길 정말 춥더라" "오늘 아침 한파 절정 맞는 것 같음...너무 추웠음" "빨리 봄이 왔음 좋겠네" "오늘 아침 한파 절정 대박~ 다 영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