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 우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가장 먼 우주 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가장 먼 우주 사진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허블 망원경으로 50시간 동안 노출을 지속해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은하 집단의 이름은 '아벨 2744'로 지구로부터 35억 광년 떨어져 있다.
'아벨 2744'의 질량은 태양의 400조 규모이며 우리 은하 전체의 1천배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주었다.
가장 먼 우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50시간 동안 노출해서 찍었다니...사진 멋지네요" "가장 먼 우주 사진 신비롭다" "나사 대단하네요" "가장 먼 우주 사진 컴퓨터 그래픽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